말씀의 깊이
시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성경 본문의 엄밀한 해석과 성도의 삶을 깨우는 바른 선포의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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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의 무게, 세대 간의 보이지 않는 장벽, 소모적인 운영 갈등 앞에 선 이민교회 목회자의 곁에 섭니다. 성경 본문의 깊이, 건강한 사역의 질서, 그리고 목회자의 가정을 지키는 실제적인 동역을 시작합니다.
“목회는 홀로 버텨내는 자리가 아니라, 성경의 약속 위에서 함께 길을 찾는 동행입니다.”
이민교회의 현실은 여러 고민이 얽혀 있습니다. D.L.I.는 복잡한 사역의 무게를 덜어내고, 지금 교회가 다루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성경 본문의 엄밀한 해석과 성도의 삶을 깨우는 바른 선포의 기준을 세웁니다.
사람을 소모하지 않고 사명에 집중하도록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이 신뢰 속에서 협력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사역의 성과 이전에 목회자와 사모가 영적으로 숨 쉴 수 있는 쉼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사역의 리듬을 회복합니다.
교회의 가장 절실한 한 지점부터 선택하여 차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오늘의 언어로
성경 본문의 깊이를 오늘의 이민사회 성도들이 분명하게 이해하고 삶으로 응답할 수 있는 언어로 전합니다.

건강한 운영의 질서를 세우며
사람을 소모하지 않고 사명에 집중하도록 목회자와 당회·제직회가 사명 중심의 원팀으로 정렬되는 질서를 세웁니다.

세대 사이에 새로운 언어를 놓으며
이민 2세 청년들이 납득할 수 있는 신앙 변증을 제시하고, 부모와 자녀 세대가 서로의 질문을 안전하게 들을 자리를 만듭니다.

사역보다 먼저 사람을 돌보며
목회자와 사모가 사역의 부담과 역할 갈등을 안전하게 털어놓고 회복할 수 있는 비밀 보장 전문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목회자의 책상과 주일 강단, 교회의 회의실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모듈입니다.
오늘의 묵상, 목회 인사이트, 목회 자료를 한곳에서 살펴보세요.
아래 4개 자료는 샘플 목록입니다. 원문은 상담 및 문의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매일 뉴스 속에서 말씀이 비추는 장면을 찾아, 설교 서론과 대지에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말씀과 현장을 함께 이해하는 사람들이 D.L.I.의 사역을 함께 세워 갑니다.
목회 및 리더십
1991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구원의 한 울타리’라는 뜻을 품은 한우리교회를 개척하여 35년간 섬기고 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역자로 세워가는 제자훈련과 목장 공동체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목회를 지향한다. 고신대와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뉴질랜드 Laidlaw College에서 공부하고, 미국 Regent Universit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취득했다. 대양주 총회 코람데오 신학대학원 초대 원장 및 칼넷(CAL-NET) 뉴질랜드 대표로 다음 세대 리더십을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저서로 《이보다 더 나은 삶이 있을까》(SFC), 《마음대로 살 뻔했습니다》(두란노), 《일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9가지 열매》(국제제자훈련원)가 있다.
설교학
한국 설교학 전공자
구약학
합류 예정
사무·행정 사역
연구소 운영을 돕습니다.
현재 사역의 자리에서 가장 깊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선택해 주세요. 성경적 기준과 현장의 지혜로 다음 한 걸음을 함께 분별합니다.
매주 다가오는 주일 강단의 중압감 속에서 목회자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방대한 자료가 아니라, 본문의 핵심 뼈대와 오늘의 성도들이 가슴 깊이 납득할 수 있는 선명한 언어입니다. 엄밀한 주해 요약과 현대적 변증이 결합된 설교 코칭을 통해 강단의 확신과 준비의 평안을 회복하도록 동행합니다.
교회의 규모나 처한 환경과 상관없이, 목회자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겠습니다. 편안하게 연락해 주시면 가장 필요한 지점부터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D(디아스포라 지평), L(섬김의 리더십), I(진리의 기둥)가 하나의 열린 구조로 만납니다. 워드마크 뒤의 코럴 사각점은 본질을 지키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행동하겠다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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